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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영 재테크 강사, ‘황금알’ 출연 ‘부동산 재테크 팁’ 전수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6-01-15 00:30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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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박혜영 심리상담사 겸 재테크 강사가 부동산 재테크 노하우를 방송을 통해 화제다.

박혜영 강사는 최근 ‘2016년 돈을 부르는 비법’을 주제로 방송된 MBN ‘황금알’(MC 손범수)에 특별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의 경험을 통해 습득한 부동산 재테크 꿀팁을 전해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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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박 강사는 “부동산 재테크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우선 좋은 물건을 보는 눈을 기르는게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일례로 투자적지의 좋은 아파트를 찾는다고 하면 △우선 지하철역이 가까운 역세권인지 △1000세대 이상의 대단지인지 △단지내 교육시설(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이 마련돼 있는지 △거리상 멀지 않은 곳에 명문고와 도서관이 있는지 △공원, 백화점, 대형마트 등이 도보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지 등을 꼼꼼이 살펴봐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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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19세 이상이라면 가입 가능한 청약적금을 활용하는게 좋다”며 “이를 통해 유망 지역에 아파트를 분양 받는 것도 부동산 재테크를 잘 할 수 있는 방법이다”고 덧붙였다.

그는 또 “부동산 투자를 위해 운용할 수 있는 씨드머니가 1억 원 미만이라면 경매에 도전해 보는 것도 생각해 볼 만 하지만 경매에는 아주 좋은 매물(A급)은 없기 때문에 발품을 파는 것도 중요하고 자칫 생각지도 못한 추가 비용이 발생할 수 있는 소지가 있는 만큼 자금을 여유있게 준비해야 낭패를 보지 않는다”고 전했다.

한편 박혜영 강사는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방송활동은 물론 다양한 기업과 현장에서 부동산 재테크와 연관된 강연을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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