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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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가수 일락이 후속 활동에 돌입했다.
일락 소속사인 캔엔터테인먼트는 9일 그동안 3집 앨범 ‘ Part.1 ILLUSION’ 타이틀곡 ‘그때 그 여자’로 활동해 온 일락이 여성그룹 브랜뉴데이의 채린과 함께 디지털 싱글 ‘편한 사람이 생겼어’를 새롭게 발표하고 후속 활동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듀엣곡인 ‘편한 사람이 생겼어’는 일락 3집 앨범 수록곡으로 경쾌한 리듬의 중독성 짙은 멜로디 라인이 새로운 편곡으로 믹스돼 일락의 부드럽고 감미로움에 채린의 상큼 발랄함이 한 목소리로 어우러져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한다.
일락은 “원래 ‘편한 사람이 생겼어’는 이번 3집 앨범의 전체적인 색깔과 안 맞는다는 이유로 수록되지 못할 뻔한 곡이였는데 막상 앨범이 공개되고 나니 이 곡이 반응이 제일 좋아 디지털 싱글로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일락은 지난주 KBS2 <뮤직뱅크> 무대를 통해 채린과 듀엣곡 ‘편한 사람이 생겼어’를 처음 선보이며, 후속활동을 예고했다.
한편 이 곡의 뮤직비디오는 9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됐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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