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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바보’ 헤피엔딩 결말 예고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06-17 15:41 KRD2 R0
#황정민 #김아중 #그바보
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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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최근 속편 제작추진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KBS수목극 <그저 바라 보다가>(이하 그바보)가 종영 2회를 남긴가운데 구동백(황정민 분)과 한지수(김아중 분) 행복한 결말이 예고되고 있다.

그바보는 17일 방송에서 동백-지수 커플의 두 번째 포옹신이 그려질 예정이다.

이번 포옹신은 이전 동백-지수의 키스신 때와는 달리 마음의 문을 활짝 연 두 사람이 진심을 다한 따뜻한 포옹신으로 갈무리 될 것으로 보여 애틋함과 기대감을 일찌감치 불러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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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은 크나큰 시련과 사건으로 사라진 동백이 이를 걱정하는 지수 앞에 다시 모습을 보이자 서로를 걱정하던 두 사람이 뜨겁게 껴안는 상황을 연출하고 있다.

시청자들은 이번 포옹신에 이어 또 다시 이뤄질 동백과 지수의 사랑스런 키스 장면에 기대를 나타내고 있다.

지난주 키스신에서는 지수가 동백의 넥타이를 끌어 당겼지만 이번 방송에서는 지수가 동백의 턱을 끌어 당기는 장면이 연출될 예정이다.

드라마 제작 한 관계자는 “엔딩이 ‘그바보’답게 잘 나왔다. 인터넷을 보니 여러 결말이 추측되고 있는데 그 기대 이상으로 만족스러운 결말이 나올 것”이라며 “시청자들도 마음에 들어했으면 좋겠고, 우리 드라마를 오래도록 기억해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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