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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수학 신가외대 캠퍼스, 수학 사고력이 성적 결정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6-02-03 09:09 KRD2 R0
#차수학 #신가외대 캠퍼스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수학프랜차이즈 차수학은 수학 사고력이 성적을 결정한다고 3일 밝혔다.

교육부에서 수학교육선진화 방안 발표 이후 스토리텔링 수학과 서술형 수학의 중요도와 비중이 점차 늘어가면서 수학 개념과 사고력 학습이 중요해졌다.

수학적 사고력, 곧 수학적 추론 능력은 개념이나 공식을 공부한 뒤 바로 적용해서 답을 구하는 방식의 학습으로는 키울 수 없다. 수학의 개념을 먼저 이해하고 단계별 유형 학습을 통해 그 개념이 문제 유형에 따라 어떻게 적용되고 변형되는지를 학습해야 한다.

NSP통신-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차수학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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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공부하는 학생들 (차수학 제공)

차수학은 학생들의 수학적 사고력을 넓힐 수 있도록 다양한 문제 접근법과 풀이 방식을 제공하여 단순 암기가 아닌 스스로 생각하는 문제해결능력을 키우도록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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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의 개념, 유형학습이 끝나면 단원평가를 통해 취약 영역 파악한 뒤 유사문항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복습한다. 단원평가 안에는 서술형 평가를 마련해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서술형 문항을 연습할 수 있게 해주며, 서술형 문항 역시 모든 문항의 유사문항이 제공된다.

중등과정에서는 수학적인 용어로 개념을 정확히 이해하고 정리하는 방법과 그 개념을 도입해 문제를 빠르게 해석하고 풀어내는 과정에 집중한다. 요즘 내신 시험에서 서술형 문제의 비중이 커지고 있기 때문에 문제에서 요구하는 개념과 원리를 수학적 용어와 기호를 사용해 논리적으로 풀어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하고 있다.

차수학 신가외대 캠퍼스 박은주 원장은 “초등학교 저학년 학생들은 연산실력만 잘 쌓아도 좋은 성적을 받을 수 있으나, 초등학교 4학년부터는 추상적인 개념이 등장한다”며 “기본 개념들을 바탕으로 논리적인 수학적 추론을 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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