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2인조 남성 듀오 원투(송호범, 오장훈)가 1년여 만에 활동을 재개한다.
원투 소속사측은 26일 지난해 쥬얼리 서인영이 피처링한 ‘못된 여자’를 발표, 인기를 끌었던 원투가 오는 7월 첫째주 신곡으로 방송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디지털 싱글로 발표될 이 곡은 아직 음원이 공개되지 않아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지만 올 여름 음악시장을 타깃으로 한 신명나는 댄스곡이 될 것이라는게 소속사측의 설명이다.
한편 원투는 이날 앨범 발매에 앞서 지난 23일 경기도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원투 특유의 유쾌하고 장난스러운 모습들이 매력적으로 담겨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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