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김선아와 차승원이 폭우 속 오열 연기 투혼을 발휘해 눈길을 끌고 있다.
2회 방송만을 남겨 둔 SBS수목극 <시티홀>에 출연 중인 두 사람은 지난 29일 SBS 일산 제작센터내 공원에서 진행된 폭우 신 촬영에서 장장 6시간에 걸친 혼신의 연기를 뿜어냈다.
이날 촬영은 극중 사랑하는 미래(김선아 분)의 앞날을 걱정한 조국(차승원 분)이 미래를 위해 본심을 숨긴채 상처를 주고, 그의 진심을 오해한 미래가 족구의 사무실을 찾아 거침없이 쏟아내리는 빗속에서 한바탕 설전을 벌이다 오열하는 장면을 찍기위한 것.
김선아는 이날 계속된 폭우 촬영속에서 탈진이 우려될 정도의 리얼한 오열연기를 쉼 없이 펼쳐 스태프들을 감동 시켰다는 후문이다.
제작진 관계자는 “신미래의 눈물겨운 몸부림과 그런 미래를 바라보며 차마 말을 잇지 못하는 조국의 애절한 눈빛 연기는 이번 드라마의 명장면 중 최고의 장면으로 남을 것”이라며 두 사람의 연기를 극찬했다.
한편 <시티홀>은 김은숙 작가가 디시인사이드를 통해 “열린 결말은 없을 것”이라고 밝혀 2일 방송되는 마지막회의 결말에 시청자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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