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주기상도
HD현대·삼성 ‘맑음’…재편·AX 드라이브 속 안전·실행력 과제도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제20대 총선 성북구‘을’ 더불어 민주당 기동민 후보가 49.60%의 개표가 진행된 상황에서 37.96%의 득표율로 새누리당 김효재 후보를 4.15%p로 앞서며 1위를 기록하고 있다.
현재 새누리당 김효재 후보의 득표율은 33.81%이고 국민의당 김인원 후보의 득표율은 21.48%를 기록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강은태 기자, keepwatch@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