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강원도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개그맨 권영찬이 삼척 특산물인 닭새우 소개에 나선다.
권영찬은 오늘(18일) 오후 6시 KBS <6시내고향>에 출연, 강원도 삼척 임원항의 아름다운 풍광과 함께 지역 특산물인 닭새우와 보리새우를 알릴 예정이다.
적갈색의 색채를 띠는 닭새우는 몸길이 18~30cm에 달하는 십각목 닭새우과의 갑각류로 몸길이의 2배가 넘는 굵은 더듬이가 특징이다. 얕은 바다의 암초지대에서 생활하며 주로 밤에 활동하는 습성이 있는 이 새우는 각종 요리재료로 이용되지만 그 수가 많지 않아 남획이 금지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권영찬이 직접 새우잡이 어선을 타고 닭새우를 잡는 체험현장과 함께 촬영에 임한 정성호의 선장의 아들 잃은 아픈 가족사와 고향을 떠난뒤 10년만에 귀향한 사연도 함께 공개된다.
한편 주말이면 관광객들로 북적이는 이곳 임원항은 대게의 고장답게 23동의 대게 도매상점이 즐비하게 들어서 값싸게 싱싱한 대게와 홍게, 닭새우, 보리새우 등을 맛볼 수 있는 최적 항으로 꼽히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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