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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중연 기자 = 전북 남원시가 올해 공동주택 지원사업에 18개 단지를 선정해 쾌적한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이 사업은 공동주택 단지의 공동이용시설물과 주거용 건축물의 유지보수 등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
사업 대상은 ‘주택법’에 의한 사용검사를 받은 공동주택으로 사용검사 후 10년 이상 경과한 공동주택이다.
시는 올해 4억9000만원의 예산을 확보해 최대 3000만원 범위 내에서 총 사업비의 70%를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사업은 어린이놀이터, 방범용 감시카메라 설치 및 단지 내 도로포장 등 주민 공동시설물에 대해 오는 10월말까지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보조금을 지원해 낡은 공동주택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생활불편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 2007년부터 109개 단지에 15억3100만원을 지원해 열악한 주거환경을 개선했다.
NSP통신/NSP TV 김중연 기자, nspjb@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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