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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립대학교(총장 김왕복)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담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제18회 담양군대나무축제 기간을 맞아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6일 간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홍보관을 운영했다.
담양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축제기간 동안 어린이 대상 영양 교육 및 위생·안전 교육을 실시해 담양 군민들과 대나무축제 국내·외 관람객들의 관심을 받았다.
특히 어린이 편식 예방을 위해 스스로 장보며 배워가는 올바른 간식선택·과일공주 채소왕자 왕관 만들기와 식중독 예방 차원의 건강한 칫솔질 지도 교육은 학부모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이밖에 센터는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홍보 족자, 미라지 모형 등을 전시해 교육효과를 극대화하는 한편 어린이날 기념 풍선, 식중독예방을 위한 물티슈를 제공해 모든 연령층으로부터 호응을 얻었다.
박연진 센터장은 “5월 대표 축제로 평가받는 제18회 담양대나무축제장에 방문한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 대한 홍보를 할 수 있어 뜻 깊었다”며 “어린이를 대상으로 진행한 이번 체험교육을 통해 어린이들의 올바른 식습관 확립과 건강증진에 기여하게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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