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앤다운
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이호선 교수(상담학박사)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동두천 시민 대상으로 인문학강좌를 가졌다.
이 교수는 10일 오전 경기도 동두천에 위치한 아름다운 문화센터에서 동두천시 평생교육원(원장 김용숙)이 마련해 열린 동두천시민대학 강좌에 초청돼 ‘부모도 사랑받고 싶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이상적인 부모의 세계에서 나와 사랑받고 싶다고 말할 수 있는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전했다.
그는 특히 “부모는 늘 희생해야 하는 존재가 아니라 사랑을 주고받아야 하는 존재임을 아이들에게도 인식시킬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하며 완벽할 수 없는 부모가 아이에게 고백하는 법도 전수해 호응을 얻었다.
이날 강연자 이호선 교수는 현재 숭실대학교 사이버대학 학과장과 한국노인상담센터 센터장 및 서울가정법원 상담위원을 맡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과 강연활동도 병행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