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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세븐에듀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최한 6월 모의고사(전국연합학력평가) 결과분석 및 유사문제, 이후 학습계획을 제시하는 ‘6월 모의고사 프리미엄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9일 밝혔다.
지난 6월 2일 시행된 6월 모평은 수능 시험을 출제하는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주관하는 시험으로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평가 출제유형과 난이도 등을 미리 알아볼 수 있는 중요한 시험이다. 이번 6월 모평에서 수학의 난이도는 작년 수능과 유사하거나 조금 쉬운 것으로 분석되며 고난도 3~5문제로 상위권 등급이 갈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세븐에듀에서는 단순한 등급컷, 성적 분석에서 한발 더 나아가 유사문제와 이후 학습계획을 통한 1:1 맞춤 파이널로 연결되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세븐에듀 차길영 대표는 “6월 모의고사 수학의 경우 수능과 출제범위가 다르기 때문에 단순한 성적보다는 그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 성적 향상을 이끌어낼 수 있는 학습 전략을 세우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수능시험까지 약 5개월의 장기적인 학습 전략을 세우기 위해 모의고사 성적을 분석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NSP통신/NSP TV 박유니 기자, ynpar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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