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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군산소방서(서장 박진선)는 이른 무더위로 폭염 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가운데 21일부터 폭염특보대비 119구급대책을 추진한다.
올해 폭염특보가 지난해보다 이르게 발령되자 군산소방서는 관내 16개 구급대 및 펌플런스(123 명)를 구성해 폭염 대비에 나섰다.
이에 군산소방서는 온열환자 발생에 대비해 얼음조끼와 얼음팩, 주사용 생리식염수, 정제소금 등 9종의 응급장비를 119구조구급대에 배치했다.
또 군산소방서 홈페이지에 폭염대비 건강수칙 동영상 및 도내 무더위 쉼터 지정 현황을 게재했다.
군산소방서에 따르면 온열질환자 발생 시간대는 낮 12시~오후4시가 가장 많았고 발생 장소는 논·밭, 비닐하우스 순으로 가장 많았으며, 연령별로는 61세 이상 48.1%로 가장 많았고 중장년층인 51~60세가 16.7%로 뒤를 이었다.
군산소방서 관계자는 "더위가 절정에 이르는 낮에는 농사일 등 체력소모가 많은 외부활동을 피해야한다”며 "어지럼증 등 몸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면 신속히 119로 신고하거나 그늘에서 쉬면서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등 응급조치를 해야 한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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