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소득세·투자·정보계’ 서비스 강화로 경쟁력 제고…‘코스피 5000’ 이후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고창군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연화)가 결혼이주여성들을 위한 운전면허 취득반을 운영해 수강생 9명이 면허를 취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운전면허 취득반은 결혼이민자의 취업과 자기능력개발의 일환으로 군에서 지원 받아 운영된다.
강연화 센터장은 “운전면허 취득사업을 통해 결혼이주여성이 한국생활에 보다 빨리 적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앞으로 운전면허는 물론 결혼이주여성들이 진정한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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