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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회사 미공개 정보이용 ‘무혐의’ 처분…‘혐의 인정’ 이종현, 벌금 약식기소

NSP통신, 류수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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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화 #이종현 #씨엔블루 #미공개 정보이용 #에프엔씨엔터
- FNC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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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C엔터)
(서울=NSP통신) 류수운 기자 = 회사의 호재성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주식투자로 거액의 시세차익을 남긴 의혹을 받아 조사를 받고 있던 씨엔블루 정용화가 이에 대한 혐의를 벗었다.

30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조사2부(부장검사 박길배)는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던 정용화에게 ‘혐의없음’ 처분했다.

검찰은 정용화에 대한 조사 결과 소속사인 에프엔씨(FNC)엔터 주식을 유명 연예인이 영입돼 온다는 정보가 생성되기 전 사들인 것으로 최종 판단했다. 이에 따라 정용화는 ‘미공개 정보이용’ 혐의에서 벗어나게 됐다.

앞서 정용화는 지난해 7월 초 ‘유명 연예인 영입 관련 미공개정보’를 듣고 이를 이용해 같은 달 8일과 9일 이틀에 걸쳐 약 4억원 상당의 소속사인 에프엔씨엔터 주식을 매수해 시세차익으로 약 2억원 상당의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검찰 조사를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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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같은 혐의를 받았던 씨엔블루 이종현은 혐의가 인정돼 벌금 2000만 원의 약식기소 처분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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