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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리 오데이, “내 반라 모습 어때?”…선정성 논란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9-10-07 17:00 KRD2 R0
#오브리 오데이 #데니티케인 #더블레미시닷컴
NSP통신-<이미지출처=더블레미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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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출처=더블레미시닷컴>

[DIP통신 류수운 기자] 미국 여성5인조 인기그룹 데니티케인(Danity Kane)의 멤버인 오브리 오데이(25. Aubrey O’Day)가 반라의 모습 등이 담긴 사진을 공개해 ‘선정성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지난 6일(현지시간) 미(美) 연예전문 사이트인 ‘더블레미시닷컴(theblemish.com)’은 오브리 오데이가 속옷 차림으로 엉덩이를 내밀거나, 애완견을 안고 욕조에 들어가 있거나, 풍만한 가슴만을 접사 촬영해 강조하는 등의 선정성 짙은 사진 14장을 자신의 트위터에 게재해 놓았다고 보도했다.

특히 오브리 오데이는 공개된 사진과 함께 “나의 반라 모습을 보고 평가해 달라(look at me I’m half-naked so judge me)”는 짧은 글을 남겨 ‘선정성 부추기기’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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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리 오데이가 반라의 사진을 공개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이 사진들은 인터넷을 타고 급속히 유포되어 지고 있다.

이 사진과 오브리 오데이의 사진 평가 주문을 접한 네티즌들은 “의도가 궁금하다”, “미성년자들에게 악영향을 끼칠 소지가 다분하다”, “자신의 성(性)을 상품화하기 위해 일부러 그런 것이다” 는 등 대부분 부정적 시각으로 받아들였으나, 일부 네티즌들은 “표현의 자유를 속박할 수는 없는 일”이라는 의견을 보였다.

한편 미 MTV 리얼리티쇼 ‘메이킹 더 밴드(Making the Band)’를 통해 지난 2005년 결성된 ‘데니티케인’은 섹시와 백치미를 콘셉트로해 육감적인 댄스와 퍼포먼스로 대중의 인기를 얻고 있으며, 오브리 오데이는 가수 외 남성잡지 모델과 연극 배우로도 활동하고 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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