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개그맨 윤형빈이 가수 이비아의 이상형 발언에 ‘고맙다’고 답했다.
이비아는 지난 1일 팬들이 문자로 보내준 질문에 동영상으로 답변하는 몽키3 스타문자이벤트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왕비호 윤형빈’이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이에 윤형빈은 최근 이비아의 미니홈피를 방문해 “농담이라도 제가 이상형이라고 해주시다니. 완전 감사감사”며 고마움을 전하고, “랩실력에 깜짝놀랐다. 녹음의 승리가 아니라면 대단한 실력이다. 화이팅”이라고 응원의 메시지로 화답했다.
이비아는 답글을 통해 “방명록도 남겨주시고 너무너무 감사하다. 개콘 즐겁게 보고 있다. 왕비호도 화이팅”이라며 이상형 윤형빈을 격려했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