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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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배우 조동혁(32)이 전 여자친구인 가수 백지영에 대해 입을 열었다.
영화 <팬트하우스 코끼리>의 개봉을 앞두고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 녹화에 최근 참여한 조동혁은 헤어진 여자친구 백지영과 관련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백지영이 과거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 예전 남자친구로 실명을 거론해 주목 받기도 했다.
조동혁은 이날 백지영에 대해 “좋았던 기억이 많다”며 솔직한 마음을 드러내고 쑥스러워 했다.
또한 헤어진 뒤 백지영이 각종 방송에서 자신의 실명과 함께 고마움을 전한 것과 관련해 당시 복잡했던 심경과 백지영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해 출연진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 때 연인 사이였던 백지영과 조동혁은 현재 절친한 친구사이로 우정을 쌓아가고 있다.
이날 <강심장> 녹화에는 조동혁 외 72만분의 1의 사나이로 화제를 모은 슈퍼스타K 최종우승자인 서인국과 손담비 소녀시대(유리, 써니) 임형준 김태우 테이 박상욱 박둘선 브라이언 이특 은혁 붐 김효진 김나영 정주리 김영철 낸시랭 주비트레인 등이 참여, 입담 대결을 펼쳤다.
조동혁이 전 여자친구 백지영에게 꼭 전하고 싶은 말이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강심장>은 오는 10일 밤 오후 11시 5분 방송된다.

DIP통신 류수운 기자,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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