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김태연 기자 = 대상 (001680)의 상반기 매출 1만3950억원(YoY 8.4%), 영업이익 654억원(YoY 12.7%) 기록하면서 2015년 상반기 매출 1만2868억원, 영업이익 580억원 대비 성장했다.
영업이익 호조의 배경은 식품부문 및 소재부문의 이익이 동반하여 개선됐기 때문이다.
식품부문의 이익 개선은 대상베스트코의 적자 축소와 소재부문의 기대보다 양호한 수익성 개선에는 예상보다 라이신부문 수익성 정상화가 빨랐던 점 등의 배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전년 3분기의 높은 영업이익레벨은 기고효과로 작용할 수 있으며 또한 원당가격이 전년 대비 상승해있는 점은 주의하여야할 요인으로 보인다.
송치호 이 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상의 작년 3분기 추석선물세트 매출은 500억 규모로 추정하며 이 부문은 김영란법으로 인한 수혜기대감이 존재할 수 있다“며 ”대상베스트코는 거래처조정, 프랜차이즈매출 증가, 판관비 통합관리 등 체질개선 중으로 내년까지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영업이익 호조의 배경은 식품부문 및 소재부문의 이익이 동반하여 개선됐기 때문이다.
식품부문의 이익 개선은 대상베스트코의 적자 축소와 소재부문의 기대보다 양호한 수익성 개선에는 예상보다 라이신부문 수익성 정상화가 빨랐던 점 등의 배경에 기인하는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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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치호 이 베스트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대상의 작년 3분기 추석선물세트 매출은 500억 규모로 추정하며 이 부문은 김영란법으로 인한 수혜기대감이 존재할 수 있다“며 ”대상베스트코는 거래처조정, 프랜차이즈매출 증가, 판관비 통합관리 등 체질개선 중으로 내년까지 수익성 개선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판단한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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