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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은 지난 24, 25일 이틀간 초·중등 두드림학교 및 교육전문직을 대상으로 전남교육연구정보원에서 후반기 두드림학교 운영에 관한 컨설팅을 가졌다.
두드림학교란 학습에 어려움을 겪는 기초학력 부진학생들을 지원하기 위한 단위학교 통합 지원시스템으로 현재 64교(초 35교, 중 29교)가 운영되고 있다.
이 날 컨설팅에서는 두드림학교 운영 방향·중점사항을 강조하고 각 학교마다 안고 있는 문제점을 서로 공유하며 해결방안에 대해 분과별로 협의했다.
김천옥 정책기획관은 “학습·비학습적 요인으로 발생되는 기초학력 부진학생을 통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두드림학교를 효율적으로 운영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한편 전남도교육청은 앞으로 학습부진, 학습장애, 정서행동장애, 돌봄결여 등 복합적 요인으로 발생되는 기초학력 부진 학생들의 실력 향상을 위해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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