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은 보험 영업인 대상으로 ‘행복재테크’ 특강을 통해 일에 대한 동기부여를 제공했다.
22일 소속사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교보생명 성남지원단의 우수FP(파이낸셜플래너) 송년의 밤’에 초청돼 ‘2018년 내 연봉 3배 올리기 10계명’에 대한 강연을 진행했다.

그는 이날 강연에서 “‘연봉 올리기 10계명’의 첫 번째는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끼라는 것”이라며 “이는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느낄 때 계약이 성사 되지 않을 때도 행복함을 느끼고 계속 도전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 “두 번째 계명으로는 ‘내가 행복해야 고객도 행복하다’는 것이다”며 “‘고객을 위한 절대 서비스’는 절대로 성공할 수 없어서다”라고 말했다.
이어 “보험인에게 ‘나의 행복’과 ‘나의 미래’를 위해서는 반드시 고객이 존재해야한다”라며 “‘내가 먼저 웃을 수 있는 행복한 사람’이 된다면 ‘영업의 달인’ ‘계약의 달인’이 되는 것은 굉장히 쉬운 일로 지금보다 높은 연봉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강병태 교보생명 성남지원단장은 “이날 권영찬 교수의 특강은 상담과 코칭이라는 기본 틀 위에서 주입식이 아닌 현장의 참석자들과 함께 교감하며 FP들의 고민과 문제에 대한 해답을 찾아가는 희망과 꿈이 넘치는 강연이 됐다”고 평했다.
권영찬은 이번 강연에서 유머스피치에 대해서도 전해 호응을 얻었다.
한편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KBS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에 고정 패널로 출연하고 있다. 또한 마케팅전문가, 상담코칭전문가, 스타강사로 활약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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