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ullscreen (이정윤 기자)
(서울=NSP통신) 이정윤 기자 = 카카오뱅크는 내일부터 일일 최대 150건 한정으로 선착순 신청하는 전월세대출 상품을 출시한다.
카카오뱅크는 용산구에 위치한 서울 오피스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 출시 전 티타임을 갖고 이 같은 내용을 밝혔다.
대출 한도는 전·월세 보증금 최고 80%, 최대 2억2천200만원이다. 코픽스 신규취급액 기준 6개월 변동금리 상품이며 대출 금리는 최저 연 2.82%이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없다. 한국주택금융공사 보증을 활용한 대출로 대상은 수도권은 임차보증금 4억원 이하, 그 외 지역은 2억원 이하인 아파트, 다세대 주택, 빌라, 연립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 실제 주거용으로 사용 중인 건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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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출 신청 과정은 누구나 제한 없이 한도·금리를 간편 조회한 뒤 모바일을 통해 모든 서류제출을 하고 2영업일 이내에 서류 심사가 완료되면 작성한 대출 계약서를 핸드폰으로 찍어 앱에 업로드 한다. 이후 고객 본인의 이사일에 맞춰 대출 실행을 누르면 집주인의 계좌로 입금되는 시스템이다.
카카오뱅크는 지난해 신용대출 출시에 예상외로 많은 고객이 몰려 트래픽이 증가해 시스템을 이용할 수 없었던 상황을 막기 위해 이번 전월세대출 상품은 본격 출시 전 ‘파일럿 개념’으로 한정 판매한다.
오전 6시부터 실제 접수를 실행하는 기준으로 하루 동안 100~150건 매일 선착순으로 대출 신청을 받는다.
카카오뱅크는 1000억원 한도 대출인 만큼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가 되면 한도가 소진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주말에도 대출이 가능해 카카오뱅크의 전월세대출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더 이상 평일에 휴가를 내고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된다.
이형주 상품파트장은 “기존의 시중은행들이 출시한 비대면 대출과 가장 큰 차별성은 주말에도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아직까지 주말에 대출할 수 있는 상품은 없다”고 말했다.
이 상품은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앱)에서 이용할 수 있으며 대출 심사에 필요한 서류 제출은 모바일을 통해 이뤄지는 등 완전 비대면 서비스를 구현했다.
반면 아이폰 이용자의 경우에 PC에서 로그인을 추가로 해야 한다는 점은 한계로 꼽힌다. 또 세대 분리 확인이 어려운 단독주택과 다가구주택, 이미 전월세대출을 받은 주택, 현 직장 1년 미만 재직자 등은 제외되는 점도 제약이다.
이형주 상품파트장은 “이번 파일럿 판매로 추가 보완해야 할 점이 있으면 보완해 출시할 것”이라며 “대출이 가능한 주택이나 대출 대상자, 고정금리대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오전 6시부터 실제 접수를 실행하는 기준으로 하루 동안 100~150건 매일 선착순으로 대출 신청을 받는다.
카카오뱅크는 1000억원 한도 대출인 만큼 한 달에서 한 달 반 정도가 되면 한도가 소진 될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주말에도 대출이 가능해 카카오뱅크의 전월세대출을 이용하는 직장인들은 더 이상 평일에 휴가를 내고 이사를 가지 않아도 된다.
이형주 상품파트장은 “기존의 시중은행들이 출시한 비대면 대출과 가장 큰 차별성은 주말에도 대출 실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라며 “아직까지 주말에 대출할 수 있는 상품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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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주 상품파트장은 “이번 파일럿 판매로 추가 보완해야 할 점이 있으면 보완해 출시할 것”이라며 “대출이 가능한 주택이나 대출 대상자, 고정금리대출 등으로 확대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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