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대상서 성악&합창부문 최우수상 쾌거

안산시립합창단이 제4회 예술의 전당 예술대상에서 성악&합창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하고 소감을 전하고 있다. (안산시)
(경기=NSP통신) 박승봉 기자 = 경기 안산시립합창단이 7일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음악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제4회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에서 성악&합창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음악평론가 장일범, 소프라노 강혜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문화예술단체 및 기획사, 예술대상 조직위원회, 일반관람객까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7년 예술의전당 공연장과 전시장을 빛낸 작품들 중 총 13개 부문에서 11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안산시립합창단은 지난 해 6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제1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기념 음악회 공연으로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예술의전당 예술대상은 순수예술 분야의 우수 예술인과 예술 단체의 노고에 격려를 전하고 많은 사람들의 순수예술에 관심과 애정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대한민국 문화예술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진행됐다.
박신화 안산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시상식에서 “안산시립합창단이 14년만에 서울예술의 전당무대에서 공연을 했는데 이렇게 큰 상의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은 공연을 함께 이끌어준 50명의 단원과 항상 열띤 응원과 지원을 해주시는 안산시장 및 관계자 분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더욱 사랑받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음악평론가 장일범, 소프라노 강혜정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시상식은 문화예술단체 및 기획사, 예술대상 조직위원회, 일반관람객까지 1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2017년 예술의전당 공연장과 전시장을 빛낸 작품들 중 총 13개 부문에서 11개 부문의 시상이 이뤄졌다.
안산시립합창단은 지난 해 6월 3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제11회 스페인 바르셀로나 세계합창심포지엄 초청기념 음악회 공연으로 이번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박신화 안산시립합창단 지휘자는 시상식에서 “안산시립합창단이 14년만에 서울예술의 전당무대에서 공연을 했는데 이렇게 큰 상의 영광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이번 수상은 공연을 함께 이끌어준 50명의 단원과 항상 열띤 응원과 지원을 해주시는 안산시장 및 관계자 분들 덕분으로 앞으로도 더욱 사랑받는 합창단이 되겠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LG그룹[T01] [NSPAD]LG그룹](https://file.nspna.com/ad/T01_lgfuture_5298.gif)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
![안산시[C62] [NSPAD]안산시](https://file.nspna.com/ad/C62_iansan_5398.jpg)
![용인시[C62] [NSPAD]용인시](https://file.nspna.com/ad/C62_yougin.go_5397.jpg)
![안산시의회[C62] [NSPAD]안산시의회](https://file.nspna.com/ad/C62_council.iansan_5393.jpg)
![수원시[C62] [NSPAD]수원시](https://file.nspna.com/ad/C62_suwon.go_53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