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은 최근 중소기업중앙회 대강당에서 모 회계법인 회계사들과 컨설턴트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조직 내에서의 성공 노하우와 소통스킬 함양’이라는 주제의 특강을 진행했다.

권영찬은 이날 강연을 통해 성공에 앞서는 소통과 공감대 스킬 향상 및 미래를 앞당기는 자기계발 함양, 행복을 부르는 코칭, 나를 들여다 보는 긍정코칭 등의 내용을 전해 호응을 얻었다.
특히 그는 자신의 27년간의 방송생활과 18년간 사업을 하면서 다양하게 겪은 협상과정, 커뮤니케이션 과정, 소통과정에서 겪은 실제상황을 소개해 관심을 끌었다.
권영찬은 강연에서 “소통을 위해서는 ‘나의 이야기’ 보다는 ‘상대의 이야기’에 먼저 집중할 수 있어야 한다”라며 “소통에 있어서 가장 주요한 것은 ‘내가 바라보는 시점’ 보다 상대가 어떻게 생각하고 받아들이는지를 보는 ‘상대의 객관적인 시점’이다”고 강조했다.
또 “내가 성장하기 위해서는 내가 속한 조직이 성장해야 하고 더 나아가서는 내가 속한 회사가 성장을 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서는 조직을 위한 봉사활동과 회사를 위한 기여를 통해 나의 행복만족도를 연결시켜야 한다”고도 설명했다.
한편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는 권영찬은 최근 활동명을 ‘백광(伯桄)’으로 바꿔 왕성히 활동 중이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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