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085310)는 현직 임원 박윤소 씨에 관한 업무상 횡령·배임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혐의와 관련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
엔케이,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 발생NSP통신, 김하연 기자입력 2018-10-11 17:17 업데이트 2018-10-11 17:17 KRD7 #엔케이(085310) #횡령배임혐의 #발생 페이스북 X 카카오톡 라인 format_size 글자크기 print 인쇄 0명 읽는 중 글자크기 설정 close 파란 원을 움직여 글자크기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가 가 글자크기 미리보기 NSP통신 주요 뉴스는 다우존스 팩티바에 다국어로 제공됩니다. 우리는 독자가 구독할 수 있는 기사를 씁니다. (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엔케이(085310)는 현직 임원 박윤소 씨에 관한 업무상 횡령·배임가 발생했다고 11일 공시했다. 회사는 이번 혐의와 관련해 부산지방검찰청 서부지청에 공소를 제기했다고 밝혔다.NSP통신/NSP TV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광고를 불러오는 중...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