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 연구마을 입주기업인 필터테크가 성공 벤처창업 노하우를 발표했다. (한밭대학교)
(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는 연구마을 입주기업인 필터테크(대표이사 박서윤)가 지난 24일 열린 ‘제5회 광주전남벤처포럼’에서 광주전남지역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성공 벤처창업 및 혁신제품 시장진출을 위한 노하우’를 발표했다.
‘광주전남벤처포럼’은 스타트업의 성공창업을 위한 방향제시와 벤처기업 투자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홍재의 필터테크 이사가 ‘해수담수화기술 개발스토리’를 주제로 노하우 공유에 나섰으며 광주·전남지역의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 60여명에게 기술개발 과정과 사업화 및 시판 준비과정 등을 설명했다.
홍재의 이사는 “필터테크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식수난 해결에 나섰다”며 “해수용 소형화 수처리 필터는 신소재를 활용한 미생물 제균 및 스케일 생성억제, 부식억제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이어 “기술력을 바탕으로 고질적 식수난을 겪고 있는 섬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혁신제품을 개발해 물 부족 해결에 앞장서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필터테크는 지난해 ‘소형 해수 담수화 설비 공동기술개발 과제’(공동책임자 김영달 한밭대 교수)로 연구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돼 한밭대 연구마을에 입주해 있다.
‘광주전남벤처포럼’은 스타트업의 성공창업을 위한 방향제시와 벤처기업 투자 활성화를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는 홍재의 필터테크 이사가 ‘해수담수화기술 개발스토리’를 주제로 노하우 공유에 나섰으며 광주·전남지역의 스타트업 및 중소벤처기업인 60여명에게 기술개발 과정과 사업화 및 시판 준비과정 등을 설명했다.
홍재의 이사는 “필터테크는 차별화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전 세계를 무대로 식수난 해결에 나섰다”며 “해수용 소형화 수처리 필터는 신소재를 활용한 미생물 제균 및 스케일 생성억제, 부식억제가 가능하다”고 소개했다.
광고를 불러오는 중...
필터테크는 지난해 ‘소형 해수 담수화 설비 공동기술개발 과제’(공동책임자 김영달 한밭대 교수)로 연구마을 지원사업에 선정돼 한밭대 연구마을에 입주해 있다.
![삼성전자[T01] [NSPAD]삼성전자](https://file.nspna.com/ad/T01_samsung_5043.gi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