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밭대 학생들이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Platinum을 수상했다. (한밭대학교)
(충남=NSP통신) 맹상렬 기자 = 국립 한밭대학교(총장 최병욱) 산업디자인학과에 재학 중인 백선희, 탁현재 학생이 ‘IN-BLOSSOM’ 작품으로 ‘미국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 2019’에서 Platinum을 수상했다.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공모전이자 휴렛팩커드, 월풀 및 오토데스크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Platinum을 수상한 ‘IN-BLOSSOM’은 소아당뇨환자를 위한 인슐린펌프로서 소아에게 발생하는 휴대성, 자존감, 무지 등의 문제점들을 제품의 외형 디자인과 전자기술로 개선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또한 아이들에게 친숙하고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나비의 형태를 띤 인슐린 펌프와 나비와 연관되는 꽃 모양의 혈당측정 귀걸이로 구성해 사용자를 배려하는 디자인을 통해 많은 소아당뇨환자들에게 용기와 편의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큰 관심을 끌었다.
백선희 학생은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홀로 화장실에서 인슐린 주사를 투약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IN-BLOSSOM을 디자인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으며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디자인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는 이번 공모전에서 백선희·탁현재 학생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탁현재 학생이 ‘대중교통용 소화장치’로 은상, 황인규·김혜민 학생의 ‘모듈 액션캠’과 박힘찬 학생의 ‘유니버셜 조명’ 디자인이 Finalist(입선작)에 선정되는 등 총 9개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스파크 디자인 어워드’는 미국에서 두 번째로 큰 공모전이자 휴렛팩커드, 월풀 및 오토데스크 등 글로벌 기업이 후원하는 권위 있는 디자인 공모전이다.
Platinum을 수상한 ‘IN-BLOSSOM’은 소아당뇨환자를 위한 인슐린펌프로서 소아에게 발생하는 휴대성, 자존감, 무지 등의 문제점들을 제품의 외형 디자인과 전자기술로 개선해 사용자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해 주는 것에 중점을 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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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선희 학생은 “소아 당뇨를 앓고 있는 아이들이 홀로 화장실에서 인슐린 주사를 투약한다는 뉴스를 접하고 이러한 점을 해결하기 위해 IN-BLOSSOM을 디자인했다”며 “이번 과정을 통해 많이 성장할 수 있었으며 계속해서 좋은 작품을 디자인해 사람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디자이너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밭대학교 산업디자인과는 이번 공모전에서 백선희·탁현재 학생의 대상 수상을 비롯해 탁현재 학생이 ‘대중교통용 소화장치’로 은상, 황인규·김혜민 학생의 ‘모듈 액션캠’과 박힘찬 학생의 ‘유니버셜 조명’ 디자인이 Finalist(입선작)에 선정되는 등 총 9개의 작품이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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