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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농협 박태선 본부장, 12일 공동방제단 방역 현장 점검

NSP통신, 김용재 기자, 2018-11-12 16:26 KRD7 R2
#전남농협 #박태선 전남농협 본부장

축협 방역요원 격려 및 AI 발생 방지 위한 소독 등 당부

NSP통신-박태선 전남농협 본부장(사진 맨 왼쪽)이 12일 곡성축협 공동방제단을 방문해 현장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농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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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선 전남농협 본부장(사진 맨 왼쪽)이 12일 곡성축협 공동방제단을 방문해 현장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전남농협)

(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농협전남지역본부 박태선 본부장은 12일 이인환 농협 곡성군지부장, 박왕규 곡성축협조합장과 함께 철새 도래지인 섬진강변에서 AI 차단 방역을 위해 소독 중인 곡성축협 공동방제단을 방문해 현장 방역 상황을 점검하고 방역 용품을 전달했다.

박 본부장은 이날 공방단 요원들과 같이 철새도래지 현장 방역을 직접 시연하며 "매년 반복되는 가축전염병 발생 방지를 위해서는 축산농가의 자율방역이 최우선이지만 철새도래지나 소규모 축산농가와 같은 방역 취약지역은 축협 공동방제단을 통한 집중 소독이 필요하다“ 며 동절기 집중 소독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방역요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한편 전남농협의 공동방제단은 총 99개반으로 17개 축협에서 운영중이며, 소규모 한우농가 등 총 1만2075농가에 대해 연간 28만9000회의 소독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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