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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북 커뮤니케이터’로 활동 중인 개그맨 최형만이 강연을 통해 노사간의 소통을 강조했다.
6일 소속사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최형만은 최근 KT&G 수안보연수원에서 소통 특강을 가졌다.

최형만은 이날 “노동자와 사용자간 스스로가 서로의 입장과 사고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했을 때 서로 통해 오해가 없게되는 소통을 이뤄낼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나만을 고집하고 나를 중심으로만 생각해 말하고 행동한다면 상대와의 소통은 매우 어려울 수 밖에 없다”며 “소통을 잘하기 위해서는 모두가 괜찮은 어른이 돼야한다. 그 방법으로는 불평하지 않으며,잘난척 하지 않고, 늘 기분 좋은 상태를 유지하는 것이다”고 조언했다.
한편 ‘책 쓰는 개그맨’ ‘개그맨 브레인’ 등으로 불리는 최형만은 지난해 경희대학교 경영대학원에서 석사 졸업 후 올해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현재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방송 게스트와 MC는 물론 스타강사로도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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