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넥슨(대표 이정헌)이 인기 온라인게임 마비노기에 신규 메인 스트림 ‘G23’ 1부를 업데이트하고, 겨울 업데이트 로드맵을 공개했다.
신규 메인 스트림 G23 1부에서는 에린에 닥친 두 번째 혼돈 ‘대홍수’를 주제로 검은 달의 교단 간부 모르피드리아나스와 모르피드리아나스의 부관 탈렉을 비롯해 미르올, 바투르 등의 NPC가 새롭게 등장한다.
G23은 이전 메인 스트림 ‘G22’를 완료하지 않아도 누적레벨 5000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마비노기의 새로운 스토리를 즐길 수 있다.
이와 함께 지원군 역할의 신규 특성 2종 ‘이면을 보는 눈’과 ‘집중 도발’을 추가했다. 이면을 보는 눈은 공간의 이면과 몬스터의 약점, 함정 등을 꿰뚫어 볼 수 있으며, 집중 도발은 전투 시 적을 한 곳으로 유인해 같은 팀원들이 방해 받지 않고 효과적으로 공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역할을 한다.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편 넥슨은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오는 1월 10일에는 G23의 2부와 신규 특성 3종 힘의 결속, 재생의 영역, 상태지원을 추가하고, 2월 14일에는 ‘테흐 두인’ 신규 미션과 연금술, 인형술, 격투술 재능 신규 무기를 순차적으로 업데이트 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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