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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탁구선수 출신의 김미영 상담전문가가 최근 한국수자원공사 소속 선수단 워크숍에 초대돼 ‘소통’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해 호응을 얻었다.

김 상담전문가는 이번 강연에서 “우리사회 전반에서 소통을 매우 중요하게 강조하는 분위기다보니 사람과의 소통은 가정과 직장, 조직 내에서도 필수적인 요소로 통한다”며 “그에 앞서 소통의 핵심은 타인과의 소통보다 바로 나 자신과의 소통이 우선한다”고 말했다.
이어 “나를 들여다보고 있는 나와 소통이 되면 상대를 이해하는게 쉬워진다”라며 “자신의 관점과 가치관을 한번 돌아보고 ‘내가 옳다’라는 생각은 잠시 접어둠으로써 상대의 마음을 알고 싶어 하는 관심 있는 언어로 소통한다면 좋은 관계는 자연스레 이루어 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김미영 상담전문가는 권영찬닷컴 소속으로 활동하며 한국프로스포츠협회 소속의 다양한 프로구단에서 선수들을 대상으로 ‘스포츠 윤리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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