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조 "윤종규 KB금융회장‧허인 행장 책임 회피"
fullscreen국민은행 여의도본점에서 지난 26일 진행된 서울‧수도권 조합원 총파업 결의대회 현장 사진. (국민은행노조)
(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KB국민은행 부행장 이하 경영진 54명이 4일 집단사표를 제출했다.
이는 오는 8일 진행되는 19년 만의 총파업으로 인한 영업차질이 발생하면 책임을 지겠다며 허인 KB국민은행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민은행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힘 없는 부행장 이하 임원들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꼬리를 자르는 윤종규 KB금융(105560) 회장과 허인 행장의 부도덕성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노조는 지난달 27일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 쟁의 행위 찬반투표 96% 이상으로 최종 가결 이후 오는 7일 파업 전야제‧8일 전국 국민은행 본점 ‧영업점 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경고성 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이는 오는 8일 진행되는 19년 만의 총파업으로 인한 영업차질이 발생하면 책임을 지겠다며 허인 KB국민은행장에게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국민은행 노동조합(이하 노조)은 “힘 없는 부행장 이하 임원들에게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꼬리를 자르는 윤종규 KB금융(105560) 회장과 허인 행장의 부도덕성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밝혔다. 국민은행 노조는 지난달 27일 전체 조합원 대상 파업 쟁의 행위 찬반투표 96% 이상으로 최종 가결 이후 오는 7일 파업 전야제‧8일 전국 국민은행 본점 ‧영업점 직원이 모두 참여하는 경고성 파업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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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국민은행 경영진은 4일 허 행장에게 집단사의를 표하고 “고객의 실망과 외면‧불편을 초래할 수 있는 파업에 이르지 않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사측은 노조가 파업의 명분이 될 수 없는 과도한 요구를 지속하는 상황에서 상식과 원칙을 훼손해가면서까지 노조의 반복적인 관행과 일방적인 요구를 수용할 수 없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
이런 사측에 태도에 국민은행 노조는 “오는 8일 총파업을 앞두고 경영진은 책임지고 물러나는데 직원과 노조는 무책임하게 총파업을 강행 한다며 노조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사의 표명이지 아직 사표 수리도 되지 않았고 언제든 번복 가능한 상황”이라며“정작 이번 임금‧단체협약(임단협)파행과 노사갈등을 만든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책임조차 지고 있지 않다”고 강조 했다.
앞서 국민은행 노조는 끝까지 협상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2일과 3일 사측에 협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전혀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측은 오는 8일 총파업을 기정사실화해 현 지점장들을 불러 비상영업 대책을 마련하는 등 총파업에 직원들을 참여시키지 않을 방안들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노조 관계자는 “총파업을 끝까지 가게 만드는 책임은 직원들과 노조가 아닌 윤 회장‧허 행장‧경영진"이라고 밝혔다.
이런 사측에 태도에 국민은행 노조는 “오는 8일 총파업을 앞두고 경영진은 책임지고 물러나는데 직원과 노조는 무책임하게 총파업을 강행 한다며 노조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사의 표명이지 아직 사표 수리도 되지 않았고 언제든 번복 가능한 상황”이라며“정작 이번 임금‧단체협약(임단협)파행과 노사갈등을 만든 윤 회장과 허 행장은 책임조차 지고 있지 않다”고 강조 했다.
앞서 국민은행 노조는 끝까지 협상의 여지가 있다고 생각해 2일과 3일 사측에 협상을 요구했지만 사측은 전혀 응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측은 오는 8일 총파업을 기정사실화해 현 지점장들을 불러 비상영업 대책을 마련하는 등 총파업에 직원들을 참여시키지 않을 방안들만 고민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노조 관계자는 “총파업을 끝까지 가게 만드는 책임은 직원들과 노조가 아닌 윤 회장‧허 행장‧경영진"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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