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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교육전문가 전경희, “방학에 내 아이 성적 행복하게 올려주기” 특강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1-10 11:53 KRD7 R0
#전경희 #자녀교육전문가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자녀교육전문가로 활동중인 전경희 강사는 최근 한부모가정 학부모 대상으로 ‘방학을 활용하여 우리아이와 행복하게 성적 올리기’라는 주제의 강연을 통해 한부모가정에 대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9일 권영찬닷컴 측에 따르면 전 강사는 구랍 14일 서울 송파구 한 웨딩홀에서 진행된 ‘제 16회 한부모가정사랑회 성탄의 밤’ 행사에 초대돼 자녀교육 특강으로 호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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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날 한부모가정의 부모와 자녀, 후원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강연에서 “이 자리에 계신 학부모님들은 겨울 방학을 맞아 자녀의 새로운 학기 준비와 성적향상에 고심이 많을 것”이라며 “알게 모르게 표출되는 감정변화는 아이에게 적잖은 스트레스가 돼 자존감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된다”고 지적했다.

이어 “보다 이른 경험자로 조언을 한다면 겨울방학동안 아이에게 적성에 맞고 원할 경우에는 해주고 싶은 걸 다 해줘라”라며 “다만, 이 때 아이 감정에 공감해 주는게 필요하다. 아이가 좋아하는 것을 함께 좋아해주고 아이가 슬퍼하는 일엔 함께 슬퍼해 주는 것만으로도 아이와 부모는 끈끈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다. 이는 아이의 행복지수를 높여 자신의 일을 스스로 하는 능동적인 행동가로 변모시켜 준다. 물론, 학업성취도도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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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아이의 심신을 건강하게 만들어 주기 위해서는 부모가 자녀에게 긍정적인 생각을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그러기 위해서는 부모 자신이 긍정적인 사고를 유지하기 위해 책을 가까이 두고 독서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이같은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는 것만으로도 자녀에게는 중요한 체험교육이 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끝으로 그는 “돈도 없고, 학벌도 없고, 머리도 좋지 않은 부모여도 아이에 대한 넘치는 사랑과 관심만 기울인다면 내 아이의 더 행복한 미래를 충분히 열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전경희 강사는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하는 강연을 통해 올바른 자녀양육 및 교육방식에 대한 내용을 전해주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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