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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은 최근 한 기업 초청 강연을 통해 직장인들의 긍정적 사고를 강조했다.
이날 그는 “직장생활 속 닥친 위기 상황에서 스스로가 어떤 마음으로 대처하느냐에 따라 그 결과는 180도 달라질 수 있다”라며 “따라서 위기를 ‘전화위복’으로 바꾼다는 긍정적인 마음 자세는 직장인들에게 꼭 필요한 요소이다”고 전했다.

이어 “실패는 성공의 바로 전 단계다”라며 “누구나 실패를 경험할 수 있다. 때론 반복되기도 한다. 하지만 실패의 원인을 찾고 보완하다보면 성공의 길이 열린다. 그런 만큼 실패에 대해 의기소침하지 말고 당연시 생각하며 두려움을 갖지 말기를 바란다”고 주문했다.
그는 “스스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몸 담고 있는 직장이 지속적으로 발전을 해야 한다”며 “따라서 직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것은 나의 행복을 위한 최선임을 알아야 한다”고 직장생활에 대한 동기를 부여했다.
한편 백광(伯桄)으로 활동명을 바꾼 권영찬은 현재 디지털서울문화예술대학교 상담코칭심리학과 겸임교수로 있으며, 방송과 강연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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