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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국민은행이 16일 서울 광진구청에서 광진구청지점 개점식을 갖고 본격적인 영업을 개시했다.
국민은행은 지난해 광진구 금고은행으로 새롭게 지정되면서 임시점포를 개설해 금고업무인수를 성공적으로 마친 바 있다.
앞으로 국민은행은 “이번 광진구청지점 개점을 통해 구청의 원활한 금고업무 수행을 지원하고 민원인에게는 편리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윤하늘 기자, yhn26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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