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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사이렌 오더’ 누적 주문 7억 건 돌파…20~40대 과반 사용이 말해주는 ‘편의성의 승리’

(서울=NSP통신) 윤하늘 기자 = 금융위원회(이하 금융위)와 금융감독원(이하 금감원)이 핀테크기업·금융회사·법무법인·회계법인 등 다양한 분야의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터넷전문은행 인가심사 설명회를 진행중이다.
이번 설명회에서 금융당국은 주로 인가 심사기준에 대해 설명한다.
또 지난 2015년 예비인가 당시 평가 배점표의 틀을 가급적 유지하되 인터넷전문은행 신규인가 추진방안에 따라 주주구성·사업계획의 혁신성·포용성·안정성 등을 평가할 수 있도록 일부 평가항목의 배점을 조정할 예정이다.


한편 금융당국은 그간 온라인 Q&A 페이지에 접수된 문의와 인가심사 설명회에서 수렴된 의견 등을 바탕으로 오는 1월말 평가 배점표를 발표하고 오는 2월중 새로운 인가매뉴얼을 게시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윤하늘 기자, yhn2678@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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