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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지영 작가, 4050 여성 대상 ‘자존감’특강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19-02-07 10:56 KRD7 R0
#허지영 #작가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허지영 작가가 중년여성들에게 자존감을 갖고 지킬 것을 주문했다.

허 작가는 최근 모 백화점에서 4050 세대 여성 VIP고객을 대상으로 마련한 특별강좌에 초청돼‘여자의 인생을 바꾸는 자존감의 힘’을 주제로 강연을 가졌다.

이날 강연에서 그는 “낮은 자존감이 행복하지 않은 첫 번째 이유”라고 꼬집으며 “온전한 나, 내 삶의 주인공으로 인생을 살아갈 때 높은 자존감을 가질 수 있고 행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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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를 위해 “나는 그 누구보다 소중한 사람이라는 자기 인식이 필요하다”며 “자기 스스로 상처 주는 일은 결코 만들지 말아야 한다. 그 누구보다 스스로를 믿어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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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작가는 또 일상에서 자존감을 높일 수 있는 방법으로 ▲자신을 둘러싼 관계회복하기 ▲홀로 있을 때 더 아름다운 사람 되기 ▲하루 10분 감사 일기로 나와 마주하기 등 세 가지를 꼽기도 했다.

그는 특히“우리는 같은 강물에 두 번 발을 담글 수 없다. 모든 것은 변한다는 것만이 변하지 않는 진리이다. 그저 세상의 변화에 이끌려갈지 주도적으로 원하는 것을 선택하며 살아갈지는 자신이 선택할 수 있다”라며 “지금, 삶을 대하는 당신의 태도가 모든 것을 바꿀 것이다. 머물러 있기에 우리의 인생은 너무나 소중하다”고 조언했다.

또한 “진짜 나를 알아가는 것이 우리가 살아가면서 주어지는 가장 큰 과제”라며 “자신에 대한 티끌 같은 믿음만 있어도 우리는 무엇이든 시도해볼 수 있는 존재다. 가장 현명한 투자는 자신에게 하는 투자이며 가장 성공률이 높다”고 응원의 메시지도 전했다.

한편 허 작가는 최근 하나로 선 사상과 문학에서 수필 ‘여자의 글쓰기’로 신인상을 수상해하며 수필가로 등단해 주목을 받기도 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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