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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개그맨 출신 교수 권영찬(활동명 백광)이 기업에서 인문학특강을 가졌다.

13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영찬은 최근 한 대기업이 실시한 사내교육에 명사로 초청돼 300여 명의 영업·마케팅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실패가 주는 교훈’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그는 이번 특강에서 자신의 성공과 실패, 그리고 도전을 통한 재기와 또 다른 성공에 이르기까지의 과정을 진솔하게 전해주며 인식전환을 통해 ‘실패는 패배자의 낙인’이 아닌 ‘성공을 위한 값진 훈장’임을 강조했다.
권영찬은 또 실패로 낮아진 자존감을 다시 끌어 올리는데 필요한 회복탄력성에 대해서도 전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방송인으로도 활발히 활동 중인 권영찬은 연예인 출신 1호 상담코칭 전문가로 지난해 국민대학교 문화심리사회학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NSP통신/NSP TV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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