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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청선거, 추재엽후보 41.2% 김수영후보 36.9%로 초접전…한국인텔리서치 조사

NSP통신, 강은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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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국인텔리서치가 지난 15일 양천구 유권자 883명을 상대로 벌인 여론조사 결과, 추재엽 후보 41.2%, 김수영 후보 36.9%로 4.3%의 격차를 보이며 오차범위내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양천구청장 재선거 민주당 후보인 김수영후보측 한 관계자는 “비교적 이른 공천으로 한나라당 추재엽 후보가 초반에 강세를 보였지만, 김수영 후보의 지지율이 13일 선거운동을 전후로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

특히 그 관계자는 “이런 결과는 김수영 후보의 진정성을 앞세운 선거운동이 구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고, 추재엽 후보의 네거티브 공세에도 흔들림 없이 정책선거를 지향한 것이 주요했다는 분석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여론조사결과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허용오차는 ±2.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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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한국인텔리서치의 여론조사는 RDD방식을 진행됐다. RDD방식이란 전화번호에 지역번호와 국번을 제외한 마지막 4자리를 컴퓨터로 무작위로 생성해 전화를 거는 방식으로 결과에 가장 근접한 전화 여론조사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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