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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8일부터 오는 9일까지 2일간 대구보건대학교에서 학교흡연 예방과 금연 담당교사 80명을 대상으로 연수를 실시한다.
이번 연수는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흡연예방과 금연교육을 위한 업무담당교사 역량 향상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흡연예방 표준프로그램 활용법, 청소년 흡연의 폐해와 치료, 흡연예방과 금연을 위한 신체활동 지도와 변화하는 시대의 교사리더십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청소년 흡연율 변화 추이와 신종담배 출시에 따른 청소년 지도, 청소년 문제행동 분석 등 실용적인 대응 방안에 대해 대구보건대학교 보건행정과 교수가 특강을 했다.
이어서 실제 교육현장에서 변화하는 흡연환경에 대응하고자 금연정책과 학교 흡연예방사업에 대해 도교육청 보건담당 사무관(김동식)이 안내를 했다.
양재영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생애에서 흡연을 시작할 확률이 가장 높은 청소년들이 평생 흡연자가 되지 않게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담당교사 역량 강화와 흡연 예방교육으로 청소년 흡연율을 낮춰 나가겠다”고 말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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