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美 JPMHC서 신약 개발 성과·CMO 사업 비전 공개

(경북=NSP통신) 조인호 기자 = 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9일 경북교육청문화원에서 유치원·초·중·고등학교 교육공무직 조리사 780명을 대상으로 직무연수를 했다.
이날 연수는 학교급식 위생·안전 관리 능력 향상을 통한 안전한 급식제공과 급식소 사고예방을 위해 마련했다.
연수 내용은 급식소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안전과 보건관리 방안, 학교급식 수요자 만족을 위한 역량 향상과 교육공무직의 자세와 복무관련 등으로 구성했다.
급식소 안전관리, 보건관리, 교육공무직 복무와 조리사의 직무에 대해 도교육청 담당자가 강의를 했다.
이어 학교급식 수요자 만족도 향상에 대해 경산 장산중학교 이미란 영양교사가 특강을 했다.
양재영 경북교육청 체육건강과장은 “기온과 습도가 높은 요즘 위생관리와 급식소 안전사고, 질병 등이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에 철저를 기해 달라"고 말했다.
한편 경북교육청은 급식환경개선을 위해 노후기구 교체비 123억, 급식시설개선비 56억과 급식실현대화 사업에 54교 381억을 확보해 지원하고 있다.
NSP통신 조인호 기자 eno8166@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