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벤츠 A 220세단 (강은태 기자)
(서울=NSP통신) 강은태 기자 = 성공한 2030세대가 ‘콕 찍은 자동차’라는 메르세데스 벤츠의 엔트리 모델 A클래스 220세단 시승을 통해 성능 확인과 함께 연비를 체크해 봤다.
벤츠 A 220세단은 차세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G DCT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성능을 발휘하고 공인 복합연비는 12.7km/ℓ(도심 11.2km/ℓ 고속도로 15.2km/ℓ)다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에서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 파주시, 고양시 일대 시내도로를 왕복하는 총 208km 구간에서 진행됐고 자동차 전용도로 자유로 구간 약 50km 정도를 포함했다.
총 208km를 5시간 56분 동안 평균 35km/h의 평균속도로 주행한 결과 벤츠 A220세단 트림컴퓨터의 실제연비는 놀랍게도 공인복합연비인 12.7km/ℓ를 가리켰다.
벤츠 A 220세단은 차세대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7단 G DCT 변속기 조합으로 최고 출력 190마력, 최대 토크 30.6kg.m의 성능을 발휘하고 공인 복합연비는 12.7km/ℓ(도심 11.2km/ℓ 고속도로 15.2km/ℓ)다
◆연비체크
시승은 서울역 앞 서울스퀘어에서 출발해 서울 시내와 경기도 파주시, 고양시 일대 시내도로를 왕복하는 총 208km 구간에서 진행됐고 자동차 전용도로 자유로 구간 약 50km 정도를 포함했다.
총 208km를 5시간 56분 동안 평균 35km/h의 평균속도로 주행한 결과 벤츠 A220세단 트림컴퓨터의 실제연비는 놀랍게도 공인복합연비인 12.7km/ℓ를 가리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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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08km, 5시간 56분 동안 평균 35km/h의 평균속도로 주행한 결과 벤츠 A220세단 트림컴퓨터의 실제연비 12.7km/ℓ기록 (강은태 기자)
시승은 대부분 연비소비가 다소 큰 스포츠 모드에서 주행했고 자유로 약 50km 구간을 제외하곤 대부분 복잡한 도심구간 시내도로에서 진행했음에도 실제연비가 공인복합연비와 똑 같은 12.7km/ℓ를 기록한다는 것은 꽤 괜찮은 연비로 느껴졌다.
◆성능체크
더 뉴 A-클래스 220세단은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이 짧은 스포티 세단으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선과 단차를 줄이고 표면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라는 디자인 사상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하지만 벤츠 A220세단 다자인에 대한 이러한 평가는 디자인 보다는 성능에 더 적합한 설명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왜냐하면 스포츠 모드에서의 7.0초의 출발 가속도에서부터 나란히 도로를 주행하다가 작은 간격을 파고들며 차선을 변경해 가는 일명 칼 치기 운전도 안전하게 받쳐주는 파워가 매우 남달랐기 때문.
현재 벤츠 A220세단에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와 함께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편의성과 안전성이 매우 높고 이 점은 시승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으로 유감없이 보여줬다.
◆성능체크
더 뉴 A-클래스 220세단은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이 짧은 스포티 세단으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선과 단차를 줄이고 표면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메르세데스 벤츠의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라는 디자인 사상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하지만 벤츠 A220세단 다자인에 대한 이러한 평가는 디자인 보다는 성능에 더 적합한 설명이라는 느낌이 강했다.
왜냐하면 스포츠 모드에서의 7.0초의 출발 가속도에서부터 나란히 도로를 주행하다가 작은 간격을 파고들며 차선을 변경해 가는 일명 칼 치기 운전도 안전하게 받쳐주는 파워가 매우 남달랐기 때문.
현재 벤츠 A220세단에는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와 함께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편의성과 안전성이 매우 높고 이 점은 시승시 안전하고 편안한 주행으로 유감없이 보여줬다.

벤츠 A 220세단 (강은태 기자)
한편 벤츠 A220세단은 7월 1일 기준 부가세 포함 권장소비자가격이 3930만원(개별소비세 인하분 적용)으로 성공한 2030세대가 선택하기에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대를 유지해 성공한 2030세대가 콕 찍은 자동차라는 명성에 꼭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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