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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혜리 교수, 취준생 위한 방송 특강 진행

NSP통신, 정유석 기자, 2020-07-22 16:45 KRD7 R0
#명혜리 #교수 #한국직업방송 #취준생

(서울=NSP통신) 정유석 기자 = 명혜리 교수(부천 대학교 비서사무행정과 겸임)가 취준생 취업 특강을 가졌다.

22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명 교수는 최근 한국직업방송에 출연해 취준생들에게 도움이 되는 면접 스킬 육성 특강으로 올 초 면접자가 기업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노하우에 대해 전해 관심을 모았다.

NSP통신- (권영찬닷컴)
(권영찬닷컴)

이번 특강은 지난 3월 방송됐던 ‘기업취향 저격하기’에서 시간상 빠졌던 내용을 보완하기 마련됐다.

이날 방송서 명 교수는 “기업취향을 저격하기 위해서는 관계없는 자격 등을 나열하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하면서 “실제 무관한 자격을 스펙이라고 판단해 입사서류에 잘못 기입해 감점을 받는 비율은 20%가 넘는 만큼 단 몇 가지만이라도 기업에서 원하는 자격만 완벽하게 보여줄 수 있도록 하는게 현명하다”고 전해 공감을 갖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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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면접전형의 결론은 진실성이다”라며 “면접은 사람이 사람을 알아가는 과정이고, 면접관들 역시 사람이기에 지원자의 인성을 비교적 짧은 시간에 알아내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님을 토로한다면서 진실된 자세만이 합격의 기본임을 잊지말라”고 당부했다.

특히 “자세하지 않지만 나의 경험에서 나온 사례와 깊이는 얕아도 솔직한 나의 의견 등을 토대로 면접에 임하는게 좋다”며 “면접 대비를 위한 스터디만 많이 하면 똑같이 찍어낸 말들만 하게된다. 이는 취업 실패의 지름길이 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꼬집었다.

명 교수는 또 올 해 상반기 이슈가 되었던 합격자 질문사례들을 통해 면접에도 트렌드가 있음을 전하며 심층 면접에서 잘 할 수 있는 대표적 방법으로 스피치 방식과 보이스 톤에 대해 공유해 관심을 모았다.

NSP통신 정유석 기자 icartphoto@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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