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대표 장인아)가 모바일 턴제 RPG 에픽세븐(개발사 슈퍼크리에이티브)에 신규 대륙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메인 스토리 ‘에피소드3: 설원에 울리는 찬가’를 오픈했다.
새로운 메인 스토리에서는 에픽세븐 세계관 속 북쪽에 위치한 신규 대륙 ‘에우레카’가 오픈된다. 이용자들은 과거의 에우레카와 현재의 에우레카를 넘나들며 새로운 영웅들을 만나고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며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직접 플레이 해볼 수 있다.
에우레카 대륙은 총 4개의 세력이 나누어 지배하고 있으며 금일 업데이트 된 레펀도스 왕국의 남부 지역을 시작으로 다른 지역도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특히 에우레카 대륙에서는 기여도 교환소를 각 세력이 관리하며 게임 플레이를 통해 각 세력의 신용도를 상승시킬 수 있다. 높은 신용도를 달성하면 교환소를 통해 높은 가치의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기 때문에 꾸준한 플레이가 필요하다.
한편 에픽세븐의 실시간 PVP 콘텐츠 월드 아레나의 두번째 정규 시즌 ‘투쟁의 시즌’이 개막됐다. 이용자들은 새로운 시즌에서 전세계 이용자들과 함께 실시간 대전을 즐기고 자신의 등급을 상승시킬 수 있으며 추후 최종 리그 등급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에픽세븐 론칭 2주년과 에피소드3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이상훈 실장은 “에피소드3에서는 이전 에피소드를 통해 만나본 여러 영웅들의 과거와 거기에 얽힌 비밀을 풀어가는 흥미로운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을 것”이라며 “개선 방향 발표를 통해 언급한 것처럼 에피소드3에서는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외에도 기존 콘텐츠에 대한 질적인 개선 및 리뉴얼을 통해 이용자 여러분이 가지고 계신 다양한 영웅들이 오래도록 가치를 지닐 수 있도록 변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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