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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글로벌 신작 모멘텀 본격화…21년 기준 PER 7.1배 수준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0-09-10 10:11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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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대우, 3Q20 매출액 440억원(+66% YoY), 영업이익 45억원(+7% YoY) 전망…2021년 상반기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 전망

NSP통신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미래에셋대우가 10일 조이시티에 대해 ‘글로벌 신작 모멘텀 본격화’를 예고했다.

우선 조이시티가 신작 발표회에서 SLG 4종, RPG 1종 출시 일정을 공개한 점에 주목했다. 글로벌 IP 기반 ▲크로스파이어:워존(SLG)은 9월15일 사전예약 후 10월 출시 예정이며 ▲테라 IP를 활용한 기대작 테라:엔드리스워(SLG)도 11월 글로벌 출시할 예정이다. 그 외 ▲프로젝트NEO(SLG), ▲프로젝트M(수집형 RPG), ▲킹오브파이터즈 킹오브파이터즈:스트리트워(SLG)가 연내 및 내년 상반기까지 순차적으로 출시될 예정임을 강조했다.

3분기도 견조한 실적이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미래에셋대우측은 “캐리비안의 해적,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고성장이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며 3Q20 매출액 440억원(+66% YoY), 영업이익 45억원(+7% YoY)을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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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모멘템 후 이어질 21년 실적 모멘템 역시 주목했다. 더불어 2021년 상반기부터 수익성이 큰 폭 개선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특히 2020F EPS 기준 PER(P/E, 주가수익률)은 14.3배에서 2021F 기준 7.1배 수준에서 거래될 것으로 봤다. 이는 게임업체 기준으로 봤을 때도 상당히 긍정적이다.

미래에셋대우는 “3, 4분기는 신작 2종의 사전예약과 10월, 11월 정식 출시 등 신작 모멘텀 극대화 시기이며 크로스파이어: 워존, 테라: 엔드리스워 등 대형 신작들의 초기 마케팅이 끝나고 매출이 온기 반영되기 시작하는 2021년 상반기부터 큰 폭의 영업이익 개선이 전망되고 있다”며 “여기에 SLG 신작 성과에 따라 글로벌 게임주로서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도 존재한다”고 내다봤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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