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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XC, 이베코와 국내 독점 수입원 계약…연내 소형버스도 도입

NSP통신, 이성용 기자, 2012-04-02 11:14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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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서울=NSP통신] 이성용 기자 = CXC(회장 조현호)는 피아트 그룹 산하의 상용차 메이커인 이베코(Iveco S.p.A)와 국내 독점 수입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CXC는 이번 수입총판계약을 통해 이베코 상용차 모델의 국내 독점 수입총판권을 확보하게 됐다.

국내 인증 준비 및 네트워크를 재정비한 후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4월부터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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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판매 모델은 대형 트럭인 ‘트랙커(TRAKKER, 8X4 25.5톤 덤프)’와 ‘스트라리스(STRALIS, 6X2 트랙터)’ 두 차종이며, 연내에 소형버스 데일리(Daily)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CXC는 중형트럭 등 소비자 요구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CXC 상용판매부문 유닛장인 이상호 상무는 “CXC는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차량구매 및 유지관리, 금융, 보험, 중고차 뿐만 아니라 사업자금 대출 및 세무/법률 서비스 등 고객의 사업 필요에 집중된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사업성공을 돕는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베코와 CXC는 지난달 30일 CXC 본사에서 CXC 조현호 회장 및 최정식 사장, 이베코 엔조 지오아친 수석부사장(Enzo Gioachin, Senior Vice President)이 참석한 가운데 이베코 상용차에 대한 수입총판계약 서명식을 진행했다.

이베코는 이탈리아에 본사를 두고 있는 세계적인 상용차 메이커로 유럽, 남미, 중국, 러시아 등 전세계적으로 160여개 국가에 총 5000여 곳의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

이성용 NSP통신 기자, fushike@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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