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엡손, 신종 프로젝터로 홈·조달시장 공략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07-07-25 18:06 KRD1 R0
#한국엡손 #엡손 #프로젝터 #EMP

(DIP통신) = 한국엡손(대표 히라이데 슌지)는 하반기 홈 시장 및 조달 시장 본격 공략을 위한 프로젝터를 25일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제품은 총 4종으로 지난해 출시해 인기를 끌었던 ‘EMP-S4’의 후속 기종인 ‘EMP-S5와 X5’ 2종과 하반기 조달시장 집중 공략에 나설 주력제품 ‘EMP-83과 822’ 2종이다.

이들 제품은 밝고 자연스러운 컬러 이미지를 깨짐 현상 없이 부드럽고 선명한 영상으로 재생해내는 3LCD 테크놀로지에 기반을 두고 개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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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 소모율을 크게 개선해 출시한 이들 제품은 운영시 231W, 대기 모드 시 5.8W의 전력을 소비해 제품의 안정성을 높인게 특징.

또 도난 방지용 안전 바가 장착됐으며 암호 보호 기능 및 켄싱턴 잠금 장치를 제공한다. 전원을 끌 때는 팬으로 냉각할 필요가 없는 즉시 꺼짐 기능(Instant Off)을 적용, 프레젠테이션(PT)이 끝나면 바로 가방에 넣어 운반할 수 있는 편리성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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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엔터테인먼트용 프로젝터인 ‘EMP-S5와 X5’ 의 경우 밝기는 각각 2000 안시루멘, 2200안시루멘이며 400대1의 명암비를 나타낸다. 또한 기존 ‘EMP-S4’와는 달리 A/V 뮤트 슬라이드(Mute Slide) 기능을 추가해 PT도중 간단히 화면을 차단할 수 있도록 전면에 렌즈 커버를 장착했다.

특히 기존 7 컬러 모드에 텍스트 모드가 추가돼 텍스트가 포함된 이미지를 최적의 화질로 구현할 수 있다. 가격은 EMP-S5가 80만원대며 EMP-X5는 100만원대다.

조달 판매용 프로젝터 ‘EMP-83과 822’는 각각 2200 안시루멘, 2600 안시루멘의 밝기, 400대1의 명암비를 보인다. 고성능의 소형 ‘E-TORL(Epson Twin Optimized Reflection Lamp)’ 램프를 장착해 빛의 누출과 회절 현상을 방지효괄르 제공한다. 또 직접 전원 공급(Direct Power-On) 기능 탑재로 천장에 프로젝터를 설치 사용시 회의실 전원 스위치에 연결, 전원을 켤 때 프로젝터를 바로 동작할 수 있게 했다.

이밖에 램프 박스가 프로젝터 상단에 있어 램프를 쉽게 교체할 수 있으며, 뛰어난 네트워크 기능으로 PC에 연결된 무선 LAN을 이용해 원격으로 프로젝터를 감시, 제어할 수 있다. 특히 렌즈가 닫힌 후 30분이 지나면 자동으로 프로젝터가 꺼져 추가적인 전력 소비를 방지한다. 조달가격은 EMP-83이 139만7000원이며 EMP-822는 148만5000원이다.

서치헌 한국엡손 부장은 “최근 사용자 층의 저변 확대가 이루어지면서 이에 따라 일반 모델과 홈 프로젝터의 판매가 신장하고 있는 가운데 사용자의 편의성과 가격 대비 성능을 고려한 제품이 크게 인기를 끌고 있다”며 “조달 시장 판매용 제품인 ‘EMP-822, 83’은 이미 다른 나라에서는 조달 시장뿐만 아니라 교육용으로도 호평 받고 있어 엡손의 주력 제품으로서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