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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주 상승…모비릭스↑·아이톡시↓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카카오게임즈(각자 대표 남궁훈, 조계현)가 모바일 RPG 그랜드체이스(개발사 코그)에 신규 영웅 ‘칼리스토’를 업데이트했다.
칼리스토는 돌격형 영웅으로 자체적으로 뛰어난 공격 기술을 가진 동시에 마법형 영웅과 좋은 시너지를 일으키는 보조 능력을 겸비하고 있다. 또 파티원들을 보호막으로 보호하며 누적하여 강화되는 버프를 걸어서 장기전에 유리한 특징을 가지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칼리스토 추가를 기념해 8월 24일까지 ‘파괴왕 오리’ 카카오톡 이모티콘을 지급한다. 더불어 칼리스토 스텝업 이벤트와 버닝 타임 이벤트도 진행한다.
한편 그랜드체이스는 전 세계 1800만 이용자들이 즐긴 인기 PC 온라인 게임 ‘그랜드체이스’의 정식 후속작이다. 간단한 컨트롤로 다수의 적을 시원하게 물리치는 액션 쾌감은 물론 오리지널 성우의 목소리로 만나는 추억 속 영웅 및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음악 등 다양한 요소를 담았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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