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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제2의 나라 클래스 밸런스 개선

NSP통신, 이복현 기자, 2021-08-12 15:42 KRD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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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넷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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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대표 권영식, 이승원)이 감성 모험 RPG 제2의 나라: Cross Worlds(이하 제2의 나라, 개발사 넷마블네오)에 ▲클래스 밸런스 ▲일일 콘텐츠 등을 개선했다.

이번 클래스 밸런스 개선으로 공용 스페셜 스킬, 클래스별 스킬의 효과가 상향 됐고, 스킬 모션 단축, 스킬 범위 확장 등으로 이용자들이 더 쾌적하고 효율적인 플레이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용자 피로도를 줄이기 위한 작업도 같이 진행됐다. 일일 콘텐츠 오늘의 활동은 기존보다 더 적은 미션을 수행해도 최종 보상을 획득할 수 있고, 제비상회와 토벌 퀘스트에서 처치해야 하는 몬스터 수도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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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조신화 사업 본부장은 “개선 작업은 이용자들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효율적이고 쾌적한 플레이에 중점을 뒀다”며 “신규 콘텐츠들이 추가되고 있어, 이에 더 집중할 수 있도록 기존 콘텐츠의 플레이 시간을 조정했고, 이후에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개선 작업을 지속적으로 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2의 나라는 주사위 이벤트를 오는 25일까지 실시한다. 또 다음 신규 에피소드와 관련된 이벤트 보물섬의 단서 찾기도 열린다. 이외 카오스 게이트 출현 확률이 상향되고, 보스를 처치하면 얻는 보상이 증가하는 이벤트가 오는 19일까지 진행된다.

NSP통신 이복현 기자 bhlee2016@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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