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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상, 다양한 계층 돌봄 위한 사회적 활동 활발

NSP통신, 유지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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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상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
- 연세대학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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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가습기살균제 보건센터 제공)
(서울=NSP통신) 유지민 기자 = 한국기독교상담심리학회(이하 한기상)는 한국사회에서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회적 활동을 22년간 다각적으로 진행해오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한기상에 따르면 해외의 저명한 기독교 상담학자들을 초청해 갖는 국제학술대회를 통해 아동과 가족, 고령화 사회, 자살, 학교폭력, 다문화사회, 한부모 가정, 중독문제, 국가재난과 기독교상담의 사회적 책임 등 시대의 절실한 문제를 다뤄왔다.

코로나 19로 인해 지난해와 올해에는 온라인으로 개최됐지만 해외 석학들과 세계 각지 한인들의 참가로 이전보다 규모가 확대됐다. 특히 팬데믹 시대에 필요한 치유, 그리고 코로나 19로 인해 상처받은 사람들을 위한 치유의 공간으로서의 교회의 역할에 대한 전문가들의 제언으로 그 어느 때 보다 시의적절한 학술대회라는 평가도 받았다는게 한기상 측 설명.

또한 매년 4차례씩 꾸준히 발간되어 온 한국기독교상담학회지는 2009년 기독교상담 분야에서는 최초로 한국연구재단 등재 학술지로 선정돼 학술지로서의 전문성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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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상담은 고통 받는 사람들이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아 상담이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하는 한기상은 또 세월호 참사 피해자와 가족, 시민을 위한 치유・회복공간인 ‘힐링센터 0416 쉼과 힘’에서 트라우마 및 심리적 고통을 호소하는 단원고 학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의미 있는 상담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센터가 2017년 고잔동 문화·복지마을 커뮤니티가 되기까지 전임 상담사에 대한 임금 등 약 8000만 원을 지원키도 했다.

여기에 국내 상담학 분야의 주요 학회들이 참여해 만들어진 한국상담진흥협회 일원으로 2017년부터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심리상담 국가용역인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상담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가 하면, 한기상 소속 놀이아동 상담사들이 아동피해자 또는 피해자 가족의 아동에게 심리 정서적 돌봄을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한기상 관계자는 “앞으로 사회에 더욱 기여할 수 있는 한기상이 되기 위해 한국목회상담협회와 함께 한국상담서비스네트워크를 출범시켰다”며 “한국상담서비스네트워크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여러 지자체 사업을 수행하는 등 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전문상담 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한기상은 지난 7월 초 제11대 상임위원회 전원과 1053명 학회원들의 동의를 얻어 다양한 심리상담 전문가 협의체를 구성하고 심리상담 법제화 과정을 시행할 것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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